배우 이민정이 지인들과 여유로운 식사를 즐겼다. /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배우 이민정이 지인들과 여유로운 식사를 즐겼다. /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배우 이민정이 육아로부터 벗어나 모처럼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즐겼다.

29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딱 1년에 한 번 제대로 관리한다는 이민정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이민정이 피부 관리와 마사지, 쇼핑 등을 하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지인들과 함께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고급 한식 파인다이닝 식당을 찾았다. 두 달 전부터 예약했다는 이민정은 식사에 앞서 "이번에는 아주 길게 식사하는 힐링 타임을 갖겠다"고 말했다.
배우 이민정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배우 이민정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이어 그는 "평소에는 육아하느라 짧게 밥 먹고 급하게 때려 먹는 식이다"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민정은 지인들과 음식에 대한 만족감을 나누며 식사를 이어갔다. 와인도 곁들인 그는 영상 말미 살짝 취한 듯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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