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가 각각 다른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이재 SNS
이재가 각각 다른 얼굴을 보이고 있다. / 사진=이재 SNS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의 가창자 이재가 다시 달라진 비주얼을 보였다.

이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day with Dior 🩷 thank you"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재가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쇼에 초청받아 참석한 모습. 특히 최근 날렵해 보이는 얼굴선과 뼈가 도드라져 보이는 쇄골 등으로 확 달라진 비주얼을 보였던 그는 이번에는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재 SNS
사진=이재 SNS
한편, 이재는 오는 11월 한국계 미국인 음악 프로듀서 샘김과 백년가약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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