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장나라가 '굿파트너2' 차은경으로 돌아온 촬영 현장 근황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파트너2 차은경.은경방에서..😊"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차은경의 사무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직접 셀카를 남기고 있다. 단정하게 정돈한 짧은 검은색 헤어에 작은 링 형태의 귀걸이를 착용한 장나라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블랙 재킷 안에는 같은 계열의 이너를 매치해 변호사 특유의 깔끔하고 정제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장나라가 직접 '은경방에서'라고 밝힌 만큼 '굿파트너2' 촬영 중 차은경의 공간에서 남긴 근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최근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 첫 방송을 확정했으며 시즌1에 이어 장나라가 이혼 전문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온니 화이팅이욧", "너무 예뻐", "나라누나도 한결같네요", "으악 너무 이쁘자나오", "나라언니 파이팅"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 또한 장나라는 2년만에 드라마 '굿파트너2'로 돌아온다. 지난 2024년 방송된 드라마 '굿파트너'는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 분)의 고군분투기를 담은 작품이다. '굿파트너2'에서는 장나라는 김혜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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