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세영이 취업 실패에도 기죽지 않는 취준생으로 변신해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 사진 제공 : 가딘미디어
배우 오세영이 취업 실패에도 기죽지 않는 취준생으로 변신해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 사진 제공 : 가딘미디어
배우 오세영이 취업 실패에도 기죽지 않는 취준생으로 변신해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오는 11월 11일 첫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얽히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오세영은 극 중 취업 전선에 뛰어든 취준생 이은채를 연기한다. 여러 차례 취업에 실패하지만 쉽게 좌절하지 않는 인물로, 감정을 숨기기보다는 그대로 드러내는 성격이다. 인디밴드 보컬로도 활동한다.

29일 공개된 스틸에는 이은채로 변신한 오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원작 캐릭터의 밝고 엉뚱한 성격을 보여준다.
배우 오세영이 취업 실패에도 기죽지 않는 취준생으로 변신해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 사진 제공 : 가딘미디어
배우 오세영이 취업 실패에도 기죽지 않는 취준생으로 변신해 성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 사진 제공 : 가딘미디어
극 중 이은채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재벌 권도혁과 정반대 성향을 지녔다. 취업을 준비하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이은채가 권도혁과 얽히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사람은 오세영과 성훈이 각각 맡는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동명의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딜리버리 맨',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의 강솔 감독이 연출하고 '우리, 집',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의 남지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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