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정지소는 지난 17일 생일을 맞았으며 최근 SNS를 통해 생일 케이크와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연이어 공개했다. 당시 "HBD to me"라는 문구와 함께 자신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데 이어 이번 게시물에서도 촛불이 켜진 디저트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 정지소는 브라운 컬러의 슬림한 긴소매 톱에 넉넉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의자 위로 두 무릎을 끌어올리고 앉아 있다. 한 손으로 커다란 와인잔을 받치고 다른 손에는 초록색 펜을 든 모습으로, 짧은 헤어스타일과 힘을 뺀 차림이 어우러졌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9년생으로 27세인 정지소는 키 162cm에 몸무게 44kg로 알려졌으며 '태양의 노래' 이미솔 역을 연기했다. 정지소는 차기작으로 '시스터'를 선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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