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가을 등산 함께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레드벨벳 웬디가 뽑혔다. 그는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세 번째 미니 앨범 'Cerulean Verge'를 발매했으며, 첫 월드투어 'W:EALIVE'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났다. 올해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2위는 소녀시대 유리가 올랐다. 그는 최근 수영과 함께 소녀시대 새 유닛 '효리수'를 결성해 지난달 31일 데뷔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Skibidi)를 발매했다. 데뷔 19년 만에 선보인 유닛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데 이어 지난 8일에는 수영과 함께 패션 행사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단풍 구경 같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단풍 구경 같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단풍 구경 같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단풍 구경 같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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