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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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dle (아이들) 우기(YUQI)가 새 솔로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처음 공개한 가운데, '햇살 여주'라고 불릴 만한 해맑은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우기는 편안한 옷차림과 옅은 화장으로 스물일곱 살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밝은 표정과 유연한 자세로 일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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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년 1개월 만에 내놓는 이번 미니 2집에는 타이틀곡 'Stay'를 비롯해 총 6곡이 실리며 전곡 모두 우기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앞서 공개된 소개 영상에서는 서사적인 구성을 통해 신보의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음반 발매에 맞춰 오프라인 공간도 마련한다. 오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서울 성동구 플라츠2에서 캐릭터 팝업 스토어 'YUQI CHARACTER POP-UP 'TODAY WITH GIGI''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우기의 미니 2집 '二十七(27)'은 오는 10월 8일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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