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내가 젤루 좋아하는 가을 벌써 왔어. 여름 잘가라.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엄마 이상아를 떠올리게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큰 눈과 오뚝한 콧날, 갸름한 얼굴형까지 과거 하이틴 스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이상아의 젊은 시절을 연상케 한다.
한편 이상아는 세 차례 결혼과 이혼을 경험했으며 슬하에 외동딸 윤서진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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