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겪은 일들에 관심이 모인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놀면 뭐하니?’ 결방 기간 휴가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는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사진제공=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공개된 두 편의 티저에는 여행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하하, 허경환, 주우재는 어두운 밤길을 걸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하하는 겁에 질린 채 동생들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이며 예상과 달라진 여행 분위기를 보였다.

주우재가 팬티 모델로 나선 장면도 공개됐다. 하하와 허경환은 “주우재의 열정에 박수를!”이라고 외쳤고, 주우재는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이 사진관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됐는지도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오는 10월 9일과 16일, 23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놀면 뭐하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3주간 결방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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