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중년 이후 행복에 절대적인 의외의 이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연은 고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백지연은 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도 언급했다. 그는 "50살 이후 주변에 사람이 많다는 것이 외롭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라며 "친구라고 했을 때 겉핥기식으로 말고 인생의 여러 가지를 공유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인간이 인간에게 의존하거나 깊숙이 들어가는 게 좋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며 "나이 60이 넘어가면서 내 인생을 책임자는 사람은 오롯이 나라는 점을 더 확실히 깨닫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결국 시청률 한 자릿수 찍었다…역대 첫방 최저치, 무너진 KBS 일일극의 명성 ('엄마가미쳤어요')[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6520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