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빨간색 슈퍼카를 직접 운전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변요한이 운전한 차량이다. 사진 속 차량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의 488 스파이더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외관에 브라운 계열 가죽으로 꾸며진 실내가 어우러지면서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488 스파이더는 국내 출시 당시 판매 가격이 3억8000만원대부터 시작한 고가의 슈퍼카다. 2016년형 기준 차량 가격은 3억8300만원으로 책정됐다. 여기에 페라리 특유의 다양한 맞춤형 옵션을 추가할 경우 실제 차량 가격은 5억원 안팎까지 높아질 수 있다.
변요한은 빨간 카디건과 반바지,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운전대를 잡았다. 수억원대 슈퍼카의 화려함과 대비되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차량 밖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강렬한 레드 컬러의 페라리와 같은 색상의 카디건을 맞춘 듯한 모습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