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한층 가녀려진 모습으로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사진제공=나일론 재팬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한층 가녀려진 모습으로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사진제공=나일론 재팬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한층 가녀려진 모습으로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프로필상 170cm·53kg인 그는 데뷔 초 통통 튀는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체중 감량 후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나일론 재팬(NYLON JAPAN)'은 최근 츠키와 함께한 11월호 'guys'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글로벌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쉬인(SHEIN)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한층 가녀려진 모습으로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사진제공=나일론 재팬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한층 가녀려진 모습으로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사진제공=나일론 재팬
화보에서 츠키는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2000년대 감성의 Y2K 스타일을 비롯해 미래지향적인 Y3K 분위기까지 소화하며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착장에 따라 눈빛과 포즈에도 변화를 주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츠키의 화보는 '나일론 재팬' 11월호 'guys'에 실린다.

츠키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과 시상식 MC, 뷰티 브랜드 앰배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는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 모델로 나서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최근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베스트 퍼포머' 부문을 수상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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