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상 170cm·53kg인 그는 데뷔 초 통통 튀는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지만, 최근 체중 감량 후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나일론 재팬(NYLON JAPAN)'은 최근 츠키와 함께한 11월호 'guys'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글로벌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쉬인(SHEIN)과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츠키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과 시상식 MC, 뷰티 브랜드 앰배서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는 일본 패션 매거진 커버 모델로 나서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최근 '2026 SPOTV K-POP AWARDS'에서 '베스트 퍼포머' 부문을 수상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