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 일 매 일 열 촬 중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석은 네이비 슈트에 화이트 셔츠와 도트 패턴 넥타이를 갖춰 입고 백팩을 멘 채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은 단정한 자세와 깔끔하게 정돈한 헤어스타일이 슈트 차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를 본 팬들은 "잘 봤어요", "늘 응원합니다", "멋지십니다", "화이팅", "촬영 수고했어요", "드라마 잘봤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김지석이 이민정과 호흡을 맞춘 작품 '그래, 이혼하자'는 방영 기간 내내 1%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전 회차 0%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한편 김지석은 2003년 KBS2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현재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2024년 8월부터는 12살 연하 배우 이주명과 만남을 인정하고 열애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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