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다감은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며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다감이 아기의 발 사진을 올리며 득남 소감을 밝히자 댓글창은 축하의 메시지로 가득찼다. 댓글에선 한다감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한다감의 컨디션이나 몸조리를 걱정하는 메시지도 이어졌다.
당시 한다감은 자신을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배우 최지우가 40대 중반에 임신과 출산을 하며 고령 출산 사례로 주목받은 가운데 한다감 역시 40대 중반에 첫 아이를 품게 됐다.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다.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골든 크로스',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데뷔 당시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그는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한 뒤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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