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 DB/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텐아시아 DB/ 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46세에 득남 소식을 알리며 '연예계 최고령 엄마'가 됐다.

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어요👼🏻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거 같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다감은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어요"라며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세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 드립니다"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아울러 한다감은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에요"라며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 동안 관리하고 힘든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고 했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한다감은 "건강하게 잘 키워볼께요🫶🏻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입니다"라며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이 아기의 발 사진을 올리며 득남 소감을 밝히자 댓글창은 축하의 메시지로 가득찼다. 댓글에선 한다감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한다감의 컨디션이나 몸조리를 걱정하는 메시지도 이어졌다.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현재 46세다. 한다감은 2020년 1년여간 교제한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6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당시 한다감은 자신을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앞서 배우 최지우가 40대 중반에 임신과 출산을 하며 고령 출산 사례로 주목받은 가운데 한다감 역시 40대 중반에 첫 아이를 품게 됐다.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했다.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구미호: 여우누이뎐', '골든 크로스', '아씨 두리안' 등에 출연했다.

데뷔 당시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그는 2018년 한다감으로 개명한 뒤 배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