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죽의 계절이 오고있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마지막 사진에서 유인영은 블랙 의상 위에 블랙 가죽 재킷을 걸치고 어깨에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니트를 둘렀다. 팔짱을 낀 채 고개를 아래로 숙이며 미소 짓는 모습과 단정하게 묶은 머리가 어우러졌고 블랙 바탕에 화이트 도트가 들어간 하의와 목걸이, 손목시계까지 더해져 강렬한 색상 대비가 돋보인다.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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