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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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가죽 재킷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죽의 계절이 오고있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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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크림색 가죽 재킷 안에 같은 계열의 상의를 입고 거리를 걷고 있다. 상의 밑단으로 섬세한 화이트 레이스가 길게 드러나며 짙은 팬츠와 대비를 이뤘고 한 손에는 핑크색 휴대전화를 든 채 다른 손을 얼굴 옆으로 올렸다. 깔끔하게 묶은 머리와 길게 내려온 속눈썹, 또렷한 눈매가 유인영의 선명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한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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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유인영은 같은 크림색 가죽 재킷을 걸친 채 한쪽 팔을 높이 뻗어 휴대전화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재킷 사이로 레이스 장식이 들어간 밝은 상의가 드러났으며 고개를 들어 휴대전화 쪽을 바라보는 옆선과 길게 뻗은 목선이 자연스럽게 강조됐다.
사진 = 유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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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유인영은 핑크색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했다. 한 손으로 입가를 살짝 가린 채 눈웃음을 짓고 있으며 손가락의 여러 반지와 길게 정돈한 네일이 가까이 담겨 앞선 사진과는 다른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 유인영은 블랙 의상 위에 블랙 가죽 재킷을 걸치고 어깨에는 선명한 레드 컬러의 니트를 둘렀다. 팔짱을 낀 채 고개를 아래로 숙이며 미소 짓는 모습과 단정하게 묶은 머리가 어우러졌고 블랙 바탕에 화이트 도트가 들어간 하의와 목걸이, 손목시계까지 더해져 강렬한 색상 대비가 돋보인다.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42세이며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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