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do you think"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채영이 MBTI를 알리는 빵을 들고 있는 모습. 그는 "선물 받은 건데 내 MBTI는 뭘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왜 F는 없는 거지?"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영상에는 필터가 씌워졌다. 한채영은 진한 눈화장과 광대뼈 밑으로 다소 부어 보이는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채영은 지난 6월 SNS를 통해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화장 때문이었네", "라이브 캡처의 오해였다"라며 안도했다. 그러나 같은달 8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다소 부어오른 볼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를 보여줘 인중축소술 등 성형설이 다시 일었다.
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이다. 2000년 데뷔해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이 있다. 한채영은 최근까지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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