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송지효는 같은 차림으로 계단을 천천히 내려가며 매장 쪽으로 향하고 있다. 넉넉한 핏의 블랙 티셔츠와 일자로 떨어지는 데님 팬츠에 밝은 색 운동화를 신어 간결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앞서 송지효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약 10개월 만에 잠시 활동을 멈춘 바 있다. 송지효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러 가보겠다"며 "온전히 제가 쉬는 게 아니라 재정비 시간이고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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