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지효 인스타그램
사진 = 송지효 인스타그램
배우 송지효가 편안한 차림으로 동대문을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송지효 인스타그램
사진 = 송지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화이트 볼캡을 눌러쓰고 블랙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모자 아래로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얼굴에는 블랙 마스크를 착용했다. 꾸밈을 덜어낸 편안한 스타일과 뒤에서 포착된 모습이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준다.

이어진 사진에서 송지효는 같은 차림으로 계단을 천천히 내려가며 매장 쪽으로 향하고 있다. 넉넉한 핏의 블랙 티셔츠와 일자로 떨어지는 데님 팬츠에 밝은 색 운동화를 신어 간결한 캐주얼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송지효 인스타그램
사진 = 송지효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송지효는 한 손에 길쭉한 검은색 물건을 든 채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반대쪽 팔은 가볍게 구부린 모습이며 화이트 볼캡과 블랙 티셔츠, 데님 팬츠로 이어지는 편안한 차림이 앞선 사진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앞서 송지효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지 약 10개월 만에 잠시 활동을 멈춘 바 있다. 송지효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러 가보겠다"며 "온전히 제가 쉬는 게 아니라 재정비 시간이고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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