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와의 계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장원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l my love to dior🤍"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해외 명품 브랜드 D사의 가방과 상의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2021년부터 해외 명품 브랜드 M사의 모델로서 해당 브랜드의 가방 등을 오랜 기간 착용해왔던 장원영은 새 브랜드의 아이템들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D사의 브랜드 앰배서더로는 전 피겨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등이 있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앞서 장원영은 지난 4월 열린 M사의 향수 행사장에서 브랜드 관계자가 "제품을 한 개만 더 들겠다"고 요청하자 난감한 듯 순간 굳은 표정을 보인 바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상의 된 횟수보다 제품을 더 많이 들어야 해서 그렇거나, 계약 당시 말한 상품 이외의 제품을 들라고 해서 저런 반응일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올해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ANG BANG' 등으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났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