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과 신민아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 사진=이종석 SNS
배우 이종석과 신민아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 사진=이종석 SNS
배우 이종석이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종석이 차기작 '재혼황후'에서 황후로 분한 배우 신민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이종석은 신민아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장면을 업로드하며 설렘과 신나는 기분이 담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어 신민아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장면에선 입술을 내밀고 하트를 발사하는 이모티콘을 입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종석 SNS
사진=이종석 SNS
디즈니 플러스 '재혼황후'는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와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 이웃나라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 도망노예 라스타(이세영 분)가 펼치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오는 11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종석은 1989년생으로 올해 38세다. 2005년 모델로 데뷔해 올해 21주년을 맞았으며,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내년 방영될 tvN 드라마 '이섭의 연애' 주인공으로 낙점됐지만, 최근 최종 하차를 결정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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