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종석이 차기작 '재혼황후'에서 황후로 분한 배우 신민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모습. 특히 이종석은 신민아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장면을 업로드하며 설렘과 신나는 기분이 담긴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어 신민아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장면에선 입술을 내밀고 하트를 발사하는 이모티콘을 입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종석은 1989년생으로 올해 38세다. 2005년 모델로 데뷔해 올해 21주년을 맞았으며,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내년 방영될 tvN 드라마 '이섭의 연애' 주인공으로 낙점됐지만, 최근 최종 하차를 결정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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