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14~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26일 멕시코 멕시코시티까지 3개 지역에서 'STRAYCITY'를 다섯 차례 열었다. 마지막 개최지인 멕시코시티에서는 'MANIAC'(매니악), '소리꾼' 등 대표곡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공연에 호응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의 라틴 아메리카 5개 도시 스타디움 공연 8회로 약 40만 명을 모았다. 올해 9월에는 브라질 '록 인 리오'에서 약 10만 명, 'STRAYCITY'에서 27만 명의 관객 앞에 섰다. 해외 공연에 이어 자체 페스티벌까지 열며 현지 활동의 규모를 넓힌 셈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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