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은 지난 26일 SNS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이강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포함됐다. 지예은은 이강인 옆에서 유니폼을 펼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강인 역시 지예은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1994년생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 바타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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