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텐아시아 DB
아이브 장원영이 쌀쌀해진 아침 날씨에도 한여름을 연상시키는 패션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해외일정 참석 차 지난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장원영은 화이트 컬러의 반팔 니트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여기에 흰색 양말과 플랫슈즈, 미니백까지 비슷한 색감으로 통일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계절을 잠시 잊은 듯한 옷차림이었다. 이날 아침 기온이 18도 안팎까지 내려가며 제법 선선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장원영은 팔과 다리가 그대로 드러나는 반팔과 초미니 스커트를 선택했다. 사진만 봐도 절로 "춥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만큼 가벼운 차림이다.
텐아시아 DB
텐아시아 DB
텐아시아 DB
텐아시아 DB
가을이 성큼 다가온 날씨에도 장원영의 패션만큼은 여전히 한여름에 머물러 있었다. 긴 소매나 아우터 하나 없이 공항에 등장한 그는 추위를 느끼는 기색 없이 여유롭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다. 보는 이들이 대신 닭살을 걱정할 법한 옷차림에도 밝은 미소를 유지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올해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ANG BANG' 등으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났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