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는 27 SS 패션위크 참석차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세련되면서도 개성 강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블랙 이너에 재킷을 매치하고 골드 컬러의 볼드한 목걸이를 더해 화려한 포인트를 살렸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 6월 두 번째 EP 'BITE NOW'를 발매한 뒤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수록곡 'In my hands' 뮤직비디오와 'Hit 'Em' 퍼포먼스 영상 등도 공개한 바 있다. 안나는 이달 초 일본 도쿄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등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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