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혜볼래' 채널에는 "벌써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솔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가을을 타던 박경혜는 타로를 보러 가서 가장 큰 고민부터 꺼냈다. 그는 "지금 이사를 할까 말까 고민 중이다. 이 집 만기가 11월이다"라며 "이 집을 떠나는 게 좋을지 1년 더 연장할지"라고 물었다.
근처로 옮길 생각이냐는 질문에 박경혜는 "멀리 보고 있다. 강남에서 벗어나려고"라고 답했다. 부동산을 잘 보고 가야겠다는 말에 박경혜가 꺼낸 건 "집이 없다"는 현실이었다. 그러자 타로 전문가는 "계약이 나온다. 힘들게라도 어떻게든 간다"고 덧붙였다.
결혼운은 2029년에 들어오고, 나이가 있는 사람과 결혼하는 게 편하다는 풀이가 나왔다. 일과 연애운이 함께 들어와 둘 다 잘하긴 어렵다는 말에 박경혜는 "연애를 포기하겠다. 저는 일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박경혜는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 59만 원 조건으로 집을 구하고 있지만 매물이 없다며 전월세 현실을 전한 바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를 통해 강남 6평 원룸에서의 자취 일상을 공개해 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지현 하차→11.8% 빈집털이 성공했다…'구원투수' 정은채 "마지막회서야 발 뻗고 잤죠"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369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