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지예은이 백현진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캐릭터 장식이 붙은 분홍색 거울에 비친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휴대전화 너머로 눈매와 미소를 살짝 드러냈으며 손가락에 낀 실버 링까지 거울 속에 함께 담겼다.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지예은은 백현진과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섰다.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네이비 컬러 상의를 겹쳐 입은 지예은은 한쪽 눈을 감고 얼굴 앞에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고 있다. 뒤에 선 백현진은 흰색 셔츠와 안경 차림으로 입술을 내민 채 손가락을 얼굴 옆으로 가져가 지예은과 함께 장난스러운 포즈를 완성했다.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지예은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백현진은 흰색 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입고 사원증을 목에 건 채 두 손을 허리에 올리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살짝 찡그린 듯한 표정과 양옆으로 벌린 팔이 앞선 지예은과의 셀카에 이어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쿠팡 플레이 '직장인들'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도 맛있는거 많이많이 먹고 즐거운 추석보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거울도 깜찍하넹", "귀요밍", "언니 즐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 지예은은 1994년생 동갑내기 바타와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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