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가수 보아가 대만 공연을 마친 뒤 화려한 비주얼을 공개했다.

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iwan Krazy festival! It was really great time with you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긴 웨이브 헤어를 가슴 아래까지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블랙과 베이지 컬러가 뒤섞인 패턴의 슬리브리스 상의에 블랙 니트 아우터를 걸쳤으며 목에는 길이가 다른 체인 목걸이를 여러 겹 착용해 강렬한 스타일을 드러냈다.

길고 풍성한 속눈썹과 또렷한 아이라인, 은은한 핑크빛 볼과 입술이 가까이 담기며 보아의 이목구비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보아는 한 손을 볼 옆에 가져간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손가락에는 크기와 디자인이 다른 실버 반지를 여러 개 착용했다. 얼굴 양옆으로 풍성하게 내려온 웨이브 헤어와 여러 겹의 체인 목걸이, 블랙 니트 소매가 어우러져 비주얼이 강조됐다. 마치 데뷔 초 때인 10대 시절과 변함 없는 모습이다.

한편 1986년생인 보아는 40세로 지난 2000년 데뷔했다. 또한 보아는 지난해 약 25년간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 하기도 했다. 이후 보아는 기획사 베이팔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렸고 최근 신곡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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