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전생 같은 스위스 2-3일차 모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연은 물가를 배경으로 테이블에 한쪽 팔을 기대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작은 붉은색 꽃무늬가 들어간 그레이 컬러의 스퀘어넥 상의를 입었으며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가느다란 목걸이가 목선과 쇄골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이를 본 팬들은 "스위스 공주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이뽀용", "언니가 정말 아름다워요", "언니이 항상 행복하자"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인 이나연은 지난 2022년 방송된 티빙 '환승연애2'에 전 남자친구인 남희두와 출연해 재결합했다. 남희두는 1997년생으로 두 사람은 1살 연상연하 커플이며 '환승연애2' 이후로도 계속 애정을 과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재석·강호동까지 조정해줬다…♥아내 가방 팔던 곽범, 마침내 '고정만 8개'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83990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