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연휴 잘들 보내고계신가요💕SBS 기이안연애 과연 인간이 AI와 사랑에 빠질수 있을까 인간대표로 실험에 참가했는데요🫡평소에 연프중독자로서 ㅋㅋㅋㅋ 연프에직접 실험체로 참가하게되서 너무너무 재밌게 촬영했지만… 제 실험 결과는 !!!사훈이같은 인간 데려와😭피디님 작가님 이런 신박한 프로그램과 AI만들어 주셔서 제 눈만 더 높아졌어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싸랑용 제작진분들🧸 (이준오빠, 엄지렐라 최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유비는 남성의 사진이 크게 보이는 태블릿을 카메라 가까이 내밀고 한 손가락으로 화면 속 얼굴을 가리키고 있다. 이유비는 그렇게 입술을 살짝 내민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교복이 잘 어울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주말도 즐주", "Ai 시대에 걸맞는 컨텐츠네요", "언니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0년생으로 36세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이다인의 친언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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