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ucci"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규영은 같은 블랙 퍼 차림으로 눈을 가늘게 접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양쪽 어깨를 크게 덮은 퍼 사이로 얼굴과 목선이 드러났으며 치아가 보일 정도로 활짝 웃는 표정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앞서 박규영은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데뷔 후 15kg를 감량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과 발레를 병행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는 박규영은 "원래도 말랐을 것 같다"는 말에 "학창시절에는 지금보다 15kg 정도 더 나갔다. 아무래도 데뷔 후에는 예쁘게 옷도 입고 싶고 화면에 좀 더 명확하게 보이면 좋을 때가 있어서 다이어트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1993년생인 박규영은 33세이며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박규영은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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