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가 웨딩 화보 촬영 계획을 깜짝 언급했다. / 사진='Oh!윤아' 유튜브 캡처
오윤아가 웨딩 화보 촬영 계획을 깜짝 언급했다. / 사진='Oh!윤아' 유튜브 캡처
배우 오윤아가 웨딩 화보 촬영 계획을 깜짝 언급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다이어트 포기한 도쿄 맛집 투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윤아가 남편과 도쿄의 다양한 맛집을 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가 웨딩 화보 촬영 계획을 깜짝 언급했다. / 사진='Oh!윤아' 유튜브 캡처
오윤아가 웨딩 화보 촬영 계획을 깜짝 언급했다. / 사진='Oh!윤아' 유튜브 캡처
오윤아는 다음 휴가 계획을 묻는 말에 "웨딩 화보를 찍을 수도 있다"고 깜짝 계획을 털어놨다. 오윤아는 결혼 발표 후 주변에서 연락이 많이 왔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재밌는 게 전 국민이 축하해 주셨다. 밥 먹고 식당에서 나오는데 회식하는 분들이 축하한다고 인사 해주셔서 당황스러우면서도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늦은 밤 도쿄에 도착한 오윤아는 유명 맛집 '미트맨'을 찾아 야키토리와 비프 카르파초를 즐겼다. 오윤아는 "어렸을 때는 다이어트로 밤에 뭘 먹는다는 생각 자체를 못 했는데, 촬영 끝나고 먹던 추억이 난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오윤아는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지난 7월 재혼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