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패션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수미가 모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김수미 SNS
뷰티·패션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수미가 모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김수미 SNS
뷰티·패션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수미가 모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김수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미는 발레복을 연상시키는 의상부터 스포티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몸매가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뷰티·패션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수미가 모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김수미 SNS
뷰티·패션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수미가 모델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김수미 SNS
김수미는 평소 연예계 인맥으로도 주목받았다. 아이오아이 출신 배우 김도연을 비롯해 모델 아이린, 배우 한소희 등과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오랜 교제 끝에 2011년 5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5년 만인 올해 초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과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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