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수미는 발레복을 연상시키는 의상부터 스포티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몸매가 노출되는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김수미는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오랜 교제 끝에 2011년 5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5년 만인 올해 초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공동 양육의 책임과 역할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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