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길을 걸으며 음료를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이소라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소라는 이날 자신의 인중 보톡스 관리법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인중 보톡스 하면 빨대 빠는 힘이 약해서 숭해짐. 그렇지만 인중 긴 거 싫어서 꾸준히 맞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일상에서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원하는 이미지를 위해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는 것.
특히 가슴 성형에는 약 1000만원이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소라는 어머니가 비용을 지원해줬다며 수술 배경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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