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50평대 호화 숙소 SM이 월세 내주는데…발리로 떠났다 "경치 끝내줘"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발리로 떠나 여유로운 휴식을 즐겼다.

효연은 24일 자신의 SNS에 인도네시아어로 '경치가 끝내주네요(Pemandangannya gokil!)'라는 글과 함께 발리 여행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자수가 늘어선 리조트와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휴가를 만끽하는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효연은 크롭 톱과 비키니 차림으로 거리를 자유롭게 거니는가 하면, 레스토랑에서 화이트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칵테일을 즐겼다.
효연, 50평대 호화 숙소 SM이 월세 내주는데…발리로 떠났다 "경치 끝내줘"
게시물을 접한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맛있는 거 마니 먹어야 대"라는 다정한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효연은 최근 소녀시대 멤버 유리, 수영과 함께 유닛 '효리수'를 결성해 활동을 펼쳤다. 지난 8월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하고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효연은 데뷔 후 오랜 시간이 흐른 현재까지 50평대 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숙소는 소속사에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은 데뷔 때부터 SM엔터테인먼트에 몸담고 있으며, 현재까지 같은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