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 소식이 공개됐다. 서장훈은 “깜짝 놀랄 소식이 있다.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 소식이다”라며 직접 소식을 알렸다.
서장훈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혼이었다고. 그는 “연애하는지도 몰랐다”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양나래 변호사는 결혼을 결심한 시점에 대해 “연애하고 4개월 차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만난 지는 1년이 넘었다”고 설명해 교제 4개월 만에 결혼을 결정했음을 전했다.
서장훈은 매주 부부들의 갈등과 이혼 위기를 지켜보는 프로그램의 특성을 짚으며 양나래 변호사의 결혼을 축하했다. 그는 “이 아수라장 같은 곳에서 매주 이런 걸 보면서도 결혼을 결심했다는 건 찐사랑”이라고 감탄했다.
이어 양나래 변호사에게 축하의 마음을 건네며 결혼 후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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