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주인아 예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회색 맨투맨 차림으로 주상욱과 딸 주인아를 함께 끌어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운데 자리한 두 사람의 딸은 브라운 상의를 입고 주상욱의 목을 두 팔로 감싸 안았으며 주상욱은 얼굴을 가까이 댄 채 딸을 품에 안고 있다. 세 사람의 얼굴과 서로를 감싼 팔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선명한 붉은색 배경이 가족의 모습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낸다.
이를 본 팬들은 "딸은 아빠 닮는다더니 엄마를 쏙 빼닮 모두 넘 예쁘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형 엄마 닮아 더욱 귀엽고 예뻐요", "이 사진 너무 이쁘다", "너무 사랑스런 가족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2017년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2018년 딸을 품에 안았다. 임신 중 25kg이 증가했지만 이후 약 10kg을 감량하며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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