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솔로' 30기 옥순과 30기 영수가 웨딩 촬영을 통해 결혼을 앞둔 모습을 공개했다.

3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re getting married!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0기 옥순은 레이스가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30기 영수와 나란히 서서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흑백으로 담긴 화면에서 옥순은 한쪽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으며 화이트 셔츠 차림의 영수는 한 팔을 옥순의 어깨에 두른 채 함께 손을 펼쳐 반지를 보여줬다.

이어진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두 팔을 30기 영수의 목에 두른 채 눈을 감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영수는 옥순을 가까이 안은 채 얼굴을 마주하고 있으며 손목의 시계와 두 사람의 손에 낀 반지가 흑백 사진 속에서 함께 포착됐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레이스 장식과 얇은 소재가 어우러진 화이트 웨딩드레스를 입고 30기 영수와 손을 잡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영수는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와 블랙 타이를 매치했으며, 두 사람이 여백이 넓은 화이트 공간에 나란히 선 전신 모습이 담겼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풍성하게 퍼지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벤치 한쪽에 앉아 꽃다발을 손에 들고 있다. 같은 벤치 반대편에는 블랙 슈트 차림의 30기 영수가 두 손을 모은 채 앉아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서로 다른 웨딩 스타일을 보여줬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30기 옥순은 야외에서 커다란 화이트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30기 영수의 손을 잡고 크게 웃고 있다. 영수 역시 블랙 슈트 차림으로 옥순을 내려다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두 사람 주변으로 초록빛 나무와 식물이 빼곡하게 자리해 실내 사진과는 다른 장면을 완성했다.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30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나솔 역대 최고의 비쥬얼&긍정 커플", "이 서사를 영원히 좋아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이쁘요", "모든게 다 이쁜데 표정까지 너무 잘쓰심", "예쁘다 잘생겼다 잘어울린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동갑내기 영수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또 옥순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 출연해 영수와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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