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배우 이도현이 서로 다른 슈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도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태그한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도현은 커다란 금빛 원형 장식 앞에 서서 눈을 감은 채 옆모습을 보이고 있다. 검은색 재킷과 팬츠에 선명한 초록색 상의를 매치했으며, 양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세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짧은 검은 머리를 뒤로 넘긴 모습과 단정한 옆선도 함께 담겼다.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사진 = 이도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도현은 회색빛 벽을 배경으로 다리를 넓게 벌린 채 서서 검은색 가방을 품에 안고 있다. 브라운 재킷과 팬츠에 흰색 상의를 받쳐 입고 재킷의 검은색 칼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검은색 양말과 로퍼까지 같은 계열로 맞췄다. 고개를 살짝 기울이고 입꼬리를 올린 표정까지 전신 구도에 자연스럽게 담겼다.

한편 1995년생인 이도현은 31세이며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로 떠났다. 또 이도현은 영화 '남벌'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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