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곽튜브 인스타그램
사진 = 곽튜브 인스타그램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아들과 함께 찍은 200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아들녀석 200일 기념 셀프사진 즐거운 추석 행복한 연휴 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연한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와 짙은 청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을 벌린 채 환하게 웃고 있으며, 양팔로 아이의 몸을 안정적으로 감싸 안은 모습이 사진 중앙에 담겼다.

곽튜브의 아들은 파란색 모자를 뒤로 쓰고 스트라이프 패턴의 옷을 입은 채 아빠의 무릎 위에 앉아 있으며 한쪽 손을 입 가까이에 댄 모습과 맨발로 뻗은 두 다리까지 함께 포착됐다. 붕어빵 처럼 닮은 부자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추석 잘 보내세요", "늘 응원합니다", "애기 이쁘다", "화이팅", "진짜 귀엽네요", "즐추 보내세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해 올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빠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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