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주사 맞고 2개월째 피부 함몰됐다…푹 들어간 지방에 ‘모기’ 소환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피부 시술 후 남은 흔적을 공개했다.

조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마를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은 이마 한쪽을 노란색 선으로 표시하며 “여드름 주사 조심! 두 달째 함몰 상태라 슬픔”이라고 털어놨다.
조현, 주사 맞고 2개월째 피부 함몰됐다…푹 들어간 지방에 ‘모기’ 소환
이어 “돌아와줘…… 내 지방아! 모기가 물어줬으면”이라고 덧붙이며 속상한 마음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조현이 표시한 부위가 주변 피부에 비해 살짝 들어가 보이는 모습이다.

조현이 언급한 여드름 주사는 염증성 여드름 등에 사용하는 병변 내 주사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주사 성분이나 농도, 주입 깊이 등에 따라 드물게 피부 위축이나 함몰이 나타날 수 있으며 회복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특히 조현은 두 달째 해당 흔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직접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공개하면서도 “내 지방아 돌아와줘”라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조현은 2016년 그룹 베리굿 멤버로 합류해 가수로 활동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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