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은 최근 자신의 SNS에 축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인조 잔디 위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JANG JANE'이라는 이름과 등번호 66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착용해 제대로 축구에 나선 모습이다.
이미 군살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슬림한 몸매를 자랑하는 장재인이 활동량이 많은 축구까지 즐기면서 더욱 탄탄한 체력을 다지고 있는 모습이다. 축구는 경기 내내 뛰고 방향을 전환하는 등 활동량이 큰 운동인 만큼 장재인의 새로운 취미에도 시선이 모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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