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AI 챌린지에 참여했다. / 사진=장영란 SNS
장영란이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AI 챌린지에 참여했다. / 사진=장영란 SNS
방송인 장영란이 AI로 자신의 모습을 여러 명 만들어낸 영상을 올리며 MZ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최근 장영란의 SNS에는 AI로 제작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나도 유행하는 거 연수 실장이 해줬다지요. 장영란이 이렇게 많다면? 너무 좋겠죠"라는 글을 덧붙였다.
언뜻 보면 기괴해 보이는 영상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 사진=장영란 SNS
언뜻 보면 기괴해 보이는 영상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 사진=장영란 SNS
영상에는 얼굴과 의상은 같지만 헤어스타일은 제각각인 장영란의 모습이 화면 가득 등장한다. 이내 음악이 나오면 가운데 서 있는 장영란을 제외하고 모든 인물들이 상체를 좌우와 앞뒤로 움직이며 춤을 춘다.

해당 영상은 같은 얼굴을 한 인물들을 여러 명 배치해 가운데 선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AI 챌린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란도 지인의 도움을 받아 이 유행에 동참했다.

자칫 기괴해 보일 수 있는 영상에 댓글 반응은 엇갈렸다. 누리꾼들은 "신기하긴 한데 무섭다", "공포 영상 같다",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라니 나도 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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