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영란의 SNS에는 AI로 제작한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장영란은 "나도 유행하는 거 연수 실장이 해줬다지요. 장영란이 이렇게 많다면? 너무 좋겠죠"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영상은 같은 얼굴을 한 인물들을 여러 명 배치해 가운데 선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AI 챌린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란도 지인의 도움을 받아 이 유행에 동참했다.
자칫 기괴해 보일 수 있는 영상에 댓글 반응은 엇갈렸다. 누리꾼들은 "신기하긴 한데 무섭다", "공포 영상 같다",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라니 나도 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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