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박지현은 보고 싶은 외삼촌을 만나기 위해 배를 타고 인천 덕적도로 향한다. 그는 어릴 적 명절이면 외삼촌의 낚싯배를 탔던 추억을 떠올리며 오랜만에 만난 외삼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박지현의 외삼촌은 해양조사선을 이끄는 베테랑 선장님으로, 현재 덕적도에서 작업 중이라고 전한다. 해양조사선에 탑승해 외삼촌의 작업실을 본 박지현은 “너무 멋있다”라며 감탄한다.
박지현은 선물 보따리로 외삼촌을 웃게 하는가 하면, 외삼촌이 바다에서 작업하는 동안 숙소 청소와 빨래까지 깨끗하게 해 놓으며 외삼촌을 향한 효도를 펼친다. 외삼촌 또한 박지현의 ‘외삼촌 사랑’ 못지않은 ‘조카 사랑’을 보여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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