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서인영의 생일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은 “할렐루야”를 외치며 성가대 복장을 하고 등장했다. 성가대 활동을 하는 서인영의 모습을 담은 사진 액자를 들고 갸륵한 표정을 지으며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 “찬양을 한 곡 하겠다”고 예고한 조혜련은 서인영을 위한 찬양을 불렀다. 현장에 있던 출연자들은 함께 “아멘”, “할렐루야”를 외치며 분위기를 더했다.
찬양이 끝난 뒤 서인영은 “나 눈물 나, 진짜. (강유미를 보면서) 울었어”라고 말하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그때 브라이언이 조혜련의 모습을 보고 “약간 애나벨 인형 같다”고 하자 조혜련은 “손톱으로 찔리고 싶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1998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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