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기준 디즈니+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술래게임' 1회 영상은 조회수 68만회를 넘어섰다. 지난 21일 게재된 이후 이틀 만에 기록한 수치로, 좋아요 수도 2900개 이상을 기록했다.
영상에서는 육준서가 예상치 못하게 바지가 벗겨지는 상황이 벌어졌다. 양다일이 육준서의 탈출을 돕기 위해 자물쇠가 채워진 벨트를 잡아당기는 과정에서 바지까지 함께 내려간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현장에서도 웃음이 터졌다.
'술래게임'은 13명의 참가자가 최후의 1인을 두고 경쟁하는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가 출연한다. '피의 게임' 시리즈를 만든 현정완 PD가 연출을 맡았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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