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전시 공간에서 차분한 일상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 있는 순간순간마다 좋았다. 폴스미스의 눈으로 만나는 피카소라니.."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여러 패턴의 벽면과 액자가 어우러진 전시 공간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캡을 쓰고 브라운 재킷 안에 화이트 상의를 매치했으며 목에는 골드 컬러의 펜던트 목걸이를 더했다. 머리를 뒤로 묶어 얼굴선을 드러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화려한 패턴의 배경과 함께 가까이 담겼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소유진은 같은 옷차림에 블랙 프레임 안경을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어 사진을 찍고 있다. 재킷 소매 아래로 화이트 상의의 소매를 길게 드러냈으며 어깨에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큰 가방을 멨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C 예능 '오은영 리포트 - 결혼지옥'에서 MC로 출연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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