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0905 은빈노트_EUNIVERSE in Seoul🩷💚정말 많은 축하를 받은 주...! 덕분에 또 오래도록 남을 추억 저장🗂 계속 이어질 은니버스, 슬픔도 안녕 아픈 눈물도 안녕 절대 우리 손을 놓지마🫶 저 끝까지 함께할래?빙고 4기의 사랑은 오직 FOR 은빈🐰 함께 한 시간의 추억, 같이 할 내일의 설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어깨를 따라 화려한 장식이 늘어진 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서 있다. 한 손에는 분홍빛 마이크를 들고 다른 손은 허리에 올린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를 뒤쪽에서 묶은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레드빛 입술이 조명 아래 선명하게 드러난다.
한편 1992년생으로 34세인 박은빈은 아역배우 때 부터 연예계 활동을 해 데뷔 31년차를 맞았다. 박은빈은 현재 양세종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양세종과 호흡을 맞췄다. 이가운데 박은빈은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슈팅 마이 러브)를 발매했다. 박은빈은 현재 영화 '남은정' 촬영에 한창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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