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사진제공=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사진제공=장윤주 SNS
장윤주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지난여름 런던에 왔다. 모든 것이 새로 시작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검은색 민소매 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모습이다. 간결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모델 분위기와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장윤주는 최근 서울을 잠시 떠나 가족과 런던에서 머물고 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선보인 디지털 커버를 통해 현지에서 보내는 세 가족의 모습도 소개됐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 딸 리사와 함께 영국 런던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사진제공=하퍼스바자
'London Calling'을 주제로 진행된 화보에는 장윤주를 비롯해 남편 정승민과 딸 리사가 함께했다. 세 사람은 런던의 빨간 이층버스와 붉은 벽돌집이 늘어선 거리, 오래된 공원과 골목 등을 배경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훌쩍 성장한 딸 리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리사는 엄마 장윤주와 아빠 정승민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캐주얼한 패밀리룩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톱모델로 활동해온 장윤주는 최근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런웨이와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이번 화보에서는 남편, 딸과 함께하는 가족으로서의 면모를 담았다.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7년 딸 리사를 품에 안았다. 올해 9세인 리사는 현재 초등학생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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