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는 최근 서울을 잠시 떠나 가족과 런던에서 머물고 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선보인 디지털 커버를 통해 현지에서 보내는 세 가족의 모습도 소개됐다.
훌쩍 성장한 딸 리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리사는 엄마 장윤주와 아빠 정승민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캐주얼한 패밀리룩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톱모델로 활동해온 장윤주는 최근 배우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런웨이와 작품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이번 화보에서는 남편, 딸과 함께하는 가족으로서의 면모를 담았다.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7년 딸 리사를 품에 안았다. 올해 9세인 리사는 현재 초등학생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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