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10살 연하 옆에서도 동안 미모…전은 안 부치나봐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 딸 해서 양과 함께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공항에서 촬영한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와 남편 윤승열, 딸 해서 양이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윤승열은 한 팔로 딸을 번쩍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지었고, 김영희 역시 남편과 딸 곁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보였다.
김영희, 10살 연하 옆에서도 동안 미모…전은 안 부치나봐
특히 세 식구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해서 양은 아빠 품에 폭 안긴 채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귀여움을 더했다. 공항에서부터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2022년 딸 해서 양을 품에 안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