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람이 너무 좋길래. 칼퇴근했어요.ㅎㅎㅎ 자른 머리가 마음에 들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진 사진에서 구혜선은 건물 앞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짧은 머리 끝이 턱선과 목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뻗어 있으며 화이트 칼라와 블랙 상의가 얼굴 가까이까지 담긴 셀카 구도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1984년생인 구혜선은 2002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화가, CEO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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