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이 짧게 자른 머리로 야외에서 셀카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람이 너무 좋길래. 칼퇴근했어요.ㅎㅎㅎ 자른 머리가 마음에 들어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해가 비치는 거리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담고 있다. 눈썹 위로 내려오는 앞머리와 턱선 부근까지 짧게 자른 검은 머리가 얼굴선을 감싸고 있으며, 화이트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구혜선은 건물 앞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짧은 머리 끝이 턱선과 목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뻗어 있으며 화이트 칼라와 블랙 상의가 얼굴 가까이까지 담긴 셀카 구도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구혜선은 주차된 차량과 건물이 보이는 거리에서 입꼬리를 살짝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햇빛을 받은 짧은 머리에는 밝은 갈색빛이 감돌고 앞머리 사이로 이마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새로 자른 헤어스타일이 한층 가까이 담겼다.

1984년생인 구혜선은 2002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감독, 화가, CEO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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