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임현식씨 만나고 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원숙과 배우 임현식은 함께 식사하며 노년의 돈 관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임현식은 "모든 노인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돈 관리는 정신 차리고 해야겠더라"며 "자식들하고도 나름대로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원숙은 "너무 늦게 정신 차린 거 아니냐"고 받아쳤다.
1949년생인 박원숙은 올해 77세다. 그는 두 차례 결혼했으며 첫 남편과 재결합했다가 다시 헤어져 총 세 차례 이혼을 겪었다. 2003년에는 외아들을 교통사고로 먼저 떠나보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못 서면 '아시아 탑 아티스트' 아냐"…이무진, ATA 재출연에 안도 ('ATA')](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3783.3.jpg)